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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선수의 부상에 맨체스터 유나이트가 비상이 걸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워드 앤서니 마셜 선수가 영국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함에 따라 다시 한번 비상이 걸렸습니다.

19세의 앤서니 마셜 선수는 화요일 웸블리에서 펼쳐졌던 경기에서 67분경 부상을 입고 앙투안 그리즈만 선수와 강제로 교체되었습니다.

붉은 악마들의 수장 루이스 반 할 감독은 초조한 상태로 레블뢰 진료팀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왓포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발에 정통으로 부딯쳤던데, 아주 고통스러운 모습이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마셜 선수는 3천6백만 유로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한 후 부터 총 다섯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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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마이클 캐릭 선수 다음으로 발생한 이번 일은 루이스 반 할 감독에게 있어 뼈아픈 상황입니다.

반면 영국팀의 주장 웨인 루니 선수가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하여 팀을 2-0 승리로 이끌었고, 팀에게 총 51골을 기여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루니 선수의 발리슛이 토트넘의 미드필더 델레 알리 선수의 수비를 뚫고 작렬했으며, 만일 마셜 선수의 복귀가 불가능할 경우 반 할 감독은 루니 선수에게 많은 기대를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