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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을 암시하는 시세

파피스 시세 선수의 에이전트에 의하면 이번 이적 시즌 전에 시세 선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시세 선수는 2012년 1월 프라이부르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으며, 이적 후 첫 시즌에서 14전 13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큰 성원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서는 24전 2골을 기록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폼을 회복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시세 선수는 11골을 기록하며 팀에 큰 도움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등극한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시세 선수를 1군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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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두 번의 경기에는 시세 선수가 참여하였으나, 이제는 그 자리도 새로 이적한 알렉산다르 미트로보치 선수에게 빼앗긴 상태입니다.

이에 대한 시세 선수의 불만을 알고 있는 에이전트는 이번 이적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시세 선수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캐슬 크로니클에서 시세 선수의 에이전트가 말했습니다. “조건만 맞다면 바로 시세 선수에게 통보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팀에 있을 필요는 없어요. 갈라타사라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조건은 듣지 못했습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지요. 시세 선수는 나이가 있기에 일반 구단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며, 조건만 맞다면 심각하게 고려될 것입니다. 어느팀에서 활동하던 시세 선수는 실력에 맞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뉴캐슬에서의 대우는 매우 좋지 않았지요. 시세 선수는 어디서든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단 벤치에 앉아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