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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연장한 그리프스

셀틱은 레이 그리프스가 2021년 여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장기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 스트라이커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지난 2014년 1월 셀틱으로 이적했으며 파크헤드에서 총 46골을 기록 했습니다.

비록 원톱의 역할은 몇달전 여름에 합류한 나디르 시프시와 역할을 분담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번시즌 벌써 19골을 기록 했습니다.

그가 셀틱에서 보낸 시간동안 2개의 리그 타이틀과 스코티시 리그 컵을 따냈으며 셀틱은 현재 3연속 우승에 승점 4점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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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네스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이끄는 득점을 한 25살의 선수는 지난 경기가 침수로 인해 취소된 이후 현재의 경기력을 꾸준히 유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스코틀랜드 국가대표는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셀틱에서 또 다른 5년을 보낼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셀틱을 정상에 올려놓을때 마다 기쁘며 매주 승리할때 마다 희열을 느낍니다,” 그가 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밝혔습니다.

“저는 셀틱에서 앞으로의 5년을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트로피를 더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