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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 선수의 목표는 팀을 지역 최고로 이끄는 것

지역 라이벌인 아스날을 상대로 일요일에 경기를 치를 예정인 토트넘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 선수가 “현재 우리팀의 팀웍은 최고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시즌 첫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승과 다수의 무승부를 기록하였으나 단 한번의 패배를 허용하지 않으며 현재 프리미어 리그 5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영국 출신의 공격수 해리 케인 선수가 3번의 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톱 스코어러로 등록되었고 2경기가 남은 현재 토트넘은 유럽 리그 예선 J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덴마크 출신의 에릭센 선수는 락커룸에서의 팀의 분위기가 매우 밝고 선수들끼리 서로 장난을 칠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승리할 때 마다 팀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하지요”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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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팀의 기록에 모두들 기뻐하고 있어요. 우리팀의 실력을 입증하였고 경기 자체도 즐기고 있지요.”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했을 때 고쳐야 할 부분들이 아주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다 해결되었지요.”

“팀웍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서로 소통해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지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대니 로즈 선수의 복귀를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클린턴 은지 선수 역시 햄스트링 부상에서 거의 완치되었으며, 부상으로 6주간 경기에 불참했던 손흥민 선수도 지난 목요일 안데를레히트와의 경기에서 무사히 복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