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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터리지 선수가 위르겐 클롭 감독에게 큰 힘이 되다

리버풀의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 선수가 지난 달 입은 무릎 부상으로부터 회복하고 필드로 복귀합니다.

지난 시즌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스터리지 선수는 이번 시즌에 겨우 3번의 경기만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10월 17일 예정된 토트넘과의 경기를 대비해 연습 중 무릎 부상을 입기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각 햄스트링과 무릎 부상으로 치료를 받던 제임스 밀너 선수와 조던 아이브 선수도 이번 주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밀너 선수와 아이브 선수는 이번 토요일 에티하드 스타디엄 경기장에서 예정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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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클롭 감독은 스터리지 선수의 부상을 염려하여 이번 경기 출전시키지 않을 가능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날과 동일한 26점을 기록하였지만 승점 차이로 12번의 경기를 마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브랜든 로저스 감독의 사퇴 원인이 되었고, 클롭 감독이 새로 부임하여 현재 17점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앞으로 마주칠 상대팀들과의 경기에서 실력으로 밀리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리버풀은 올해 안에 스완시 (홈), 뉴캐슬 (원정), 웨스트 브로미치 (홈), 왓포드 (원정)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