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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리그에서 아약스를 만나는 셀틱

셀틱은 유로파 리그 A조에서 아약스, 페네르바흐체 그리고 몰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셀틱은 2년전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약스를 만났으며 그들은 셀틱 파크에서 제임스 포레스트와 베람 카얄의 경기로 2-1로 승리한후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1-0으로 패배 하였습니다.

페네르바흐체 와의 일전은 셀틱으로 서는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터키 팀이며 그들은 전 맨유와 아스날의 스트라이커인 로빈 반 페르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별리그의 마지막 팀은 몰데이며 그들은 첫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말뫼에게 당한 충격의 패배를 잊지 않은채 셀틱의 감독 로니 데일라는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그의 선수들이 스웨덴 팀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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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엔 두려움이라는건 올바른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공격하기 보단 지키기 바빴죠. 데일라가 밝혔습니다. “이기기 보단 우리가 갖고 있는 걸 뺏기려고 하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데일라는 말뫼와의 패배가 교훈을 주기도 했지만 빠르게 털어내고 이번 토요일날 있는 세인트 존스톤과의 일전에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큰 차질이죠. 저에게, 클럽에게 그리고 선수들에게도 말이죠. 그렇지만 죄책감 만으로는 이겨낼수 없습니다, 앞을 보고 전진해야죠.” 그가 덧붙였습니다.

유로파 리그를 앞둔 상황에서 셀틱 감독은 더 큰 시험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좋은 조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강한 클럽들이 있고 홈,원정 모두 즐거운 경기들이 될것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떤 상대라도 꺾을수 있고 질수도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