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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챔피언 유벤투스 바르샤의 또 다른 “기적”을 막다

Juventus v Barcelona

이번에는 안돼 바르셀로나! 이는 유벤투스가 목요일 챔피언스 리그에서 이겨 버린 후 스페인 거물에게 보낸 중요한 메시지였습니다.

이탈리아 챔피언 유벤투스가 준결승에서 합계 3-0으로 승리했으며, 바르샤는 더 이상 기적을 만들어 내지 못하였습니다.

캄프누 경기장에서의 경기에 앞서 바르샤는 16강에서 0-4로 졌던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한 기막힌 역사적힌 역전의 같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또 다른 깜짝 놀랄만한 컴백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카탈로니아팀의 무시무시한 팬들 앞에서 그들의 패배를 보여주고 눈물을 흘리게 했으며, 그 팀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궁금해 하게 했습니다.

이탈리아는 1차전에서 포워드 파울로 디발라가 두 골을 넣어 루이스 엔리케의 팀을 3-0으로 앞서게 했습니다.

바르샤는 그들의 거센 홈에서 높은 기세와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만, 유벤투스의 뒷문을 부수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2번째의 리그는 무득점 무승부로 끝났으며 유벤투스가 그들의 그물을 경기내내 바르샤로부터 지켜서 바르셀로나를 좌절시켰습니다.

안드레아 바르찰리와 함께 막강한 “BBC” 트리오를 구성한 레오나르도 보누치 그리고 지오르지오 키엘리니가 유벤투스의 수비로 백라인을 든든하게 서서 견고한 요새의 바위처럼의 단단한 수비를 증명했습니다.

바르샤의 무서운 “MSN” 트로이카인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중화 된 이유와 스페인이 2번째 리그에서 득점없이 퇴장한 이유입니다.

베테랑 유벤투스의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 앞선 가운대 메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슈팅을 시도했습니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 역시 카탈로니아의 목표물에 단 한 발의 슈팅만이 허용됐습니다.

유벤투스의 곤살로 이과인은 바르샤의 골키퍼 마르 안드레 테르 슈테겐을 능욕했으며 그리고

윙어 후안 콰드라도도 경기가 끝나갈 때쯤 기회를 잡았었습니다. 마지막 경기 종료 호각에, 이탈리아 팀은 그들의 팬들로 부터 격렬하게 경축을 받았습니다.

유벤투스는 2015년 결승에서 바르샤에게 패한 바가 있습니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유럽 왕좌에 오르기 위해 유벤투스는 지난 3년간 두 차례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로써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팀은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모나코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3-1로 누르고 6-3으로 승리했습니다.

바르샤가 나가고 레알 마드리드는 왕관을 다시 얻을 수 있습니까요? 아니면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모나코가 올해에 우승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