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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로사스 주니어, UFC 역사상 최연소 파이터로 등극

18세의 라울 로사스 주니어(Raul Rosas Jr.)는 이미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UFC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그는 17살의 나이로 9월 경기를 위해 UFC와 계약을 맺었고, 그는 UFC 역사상 최연소 파이터가 되었다.

그는 기록은 이 뿐만이 아니라. 로사스 주니어는 다음 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282에서 제이 페린과 맞붙을 예정이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미국 MMA 파이터들은 UFC 경기에서 최연소 선수가 경쟁하게 되었다.

큰 야망과 열정을 품고 있는 로사스 주니어에게 나이는 장벽이 되지 않는다. 그는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되어 새롭게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 

현재 최연소 UFC 챔피언 기록은 현재 존 존스가 보유하고 있다. 그는 23세의 나이로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위해 마우리시오 루아를 꺾었다. 

로사스 주니어가 그 기록을 깨기 위해서는 적어도 6년 정도의 충분한 시간이 있지만, 그는 빠르게 성공하길 원한다. 그는 6년이나 기다릴 마음이 없기에 단기간 내에 챔피언이 될 자신을 상상하고 있다.

로사스 주니어는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5년 안에는 아니다. 나는 늦어도 20-21살 쯔음 챔피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도전 의식을 북돋기 위해 노력 중이며, 내가 얼마나 빨리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다. 내가 만약 내일 챔피언과 붙게 된다면 내가 그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로사스 주니어는 UFC 대표인 데이나 화이트가 주목하기 전 6번의 아마추어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그는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에서 만도 구티에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고, 그 이후 만장일치로 UFC와 계약을 맺었다

컨텐더 시리즈는 화이트가 운영하지만 UFC와는 별개이다. 하지만, 그 쇼에서 성공한 파이터들은 종종 UFC에 출연하고 계약을 맺는다. 최연소 나이인 17세의 나이로 UFC에 합류한 로사스 주니어는 18세에 합류한 Dan Lauzon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그러한 엄청난 도전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로사스 주니어는 그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있다.

그는 “나는 경기장에 들어가면 자유로워진다. 모든 것이 사라진다. 나는 즐기고 있으며, UFC에 데뷔해서 경기를 할 수 있어 흥분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