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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월컷 선수

아스날의 시오 월컷 선수가 공격수로서 팀에게 도움이 되어 이번 시즌에서는 팀의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지난 토요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월컷 선수를 최전방에 배치했으나, 득점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월컷 선수는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할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으나 모두 뉴캐슬이 골키퍼 팀 크룰 선수에 의해 저지되었습니다.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 선수의 공격을 파브리치오 콜로치니 선수가 막는 듯 했으나 자살골로 이어지며 결국 경기는 아스날이 1-0으로 멋쩍게 승리했습니다.

뉴캐슬 쪽에서는 이번 여름에 이적한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선수가 선전한 반면 팀원 6명이 심판에게 경고를 받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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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승리는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패배하고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아스날에게 있어 3점을 확보하게 해 준 값진 승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들을 통틀어 부상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 월컷 선수는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경기에 참여할 수 있기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 공격수로 뛰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감독님이 이번에 기회를 주셨는데 살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하지만 다음에는 꼭 득점을 할 계획입니다.  한 선수가 퇴장을 당해서 10명의 선수로 경기를 해야 해서 힘들었는데, 그것도 적응이 되더군요. 특히 저는 무릎 부상이 자꾸 생각나서 조심스럽게 플레이를 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좀 더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라고 월컷 선수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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