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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선수의 부상이 아스날에 주는 영향

이번 주말에 예정된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시합을 앞두고 아직 다리 부상으로 경기에 참가하지 못 하는 알렉시스 산체스 선수의 상태 때문에 아스날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산체스 선수는 지난 목요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르던 중 다리 부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화요일에 예정된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불참할 예정입니다.

바르셀로나 출신의 26세로 젊은 산체스 선수는 최대한 부상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하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 역시 산체스 선수가 다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빠른 회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 삼파올리 감독은 “산체스 선수는 현재 다리 부상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의 회복이 확인되는 순간 스타팅 멤버로 기용할 예정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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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가 경기에 참여할 경우 경기뿐만이 아니라 런던을 향한 오랜 비행시간까지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부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스날은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동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토요일 호손스 경기장에서 예정된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를 위해 산체스 선수의 회복에 모든 힘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산체스 선수가 회복을 하지 못해 이번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에 불참할 경우, 11월 24일 에미리츠 스타디엄 경기장에서 예정된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시합 참여 여부도 불투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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