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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필립스 선수가 스티븐 플레쳐 선수를 대신하다

선덜랜드의 전설적인 선수, 케빈 필립스 선수가 남은 시즌 경기 동안 포워드 스티븐 플레쳐 선수를 대신해서 단독 공격수로 활동하게 됩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11번의 경기 중 4골을 기록한 필립스 선수는 혼자서 또는 동료들과 함께 지속해서 팀의 공격의 주축이 되어 왔습니다.

필립스 선수는 대부분의 포지션을 소화해 본 경험이 있으며, 팀 역시 필립스 선수는 어느 포지션에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필립스 선수는 “단독 공격수라는게 그다지 특별한 포지션은 아니에요. 다만 그 포지션을 맡는 사람이 특별한 경우이지요. 모든 면을 커버할 수 있는, 스티븐 플레쳐 선수가 그 예시이지요.”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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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3년간 선덜랜드의 선수로 활동하며 208번의 경기에서 113골을 기록한  현 더비 카운티 FC의 코치는 스티븐 플레쳐 선수야말로 선덜랜드를 구제할 수 있는 선수라 하였습니다.

“스티븐 선수는 컨디션만 잘 조절하면 정말 어느 포지션에서도 최상의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에요. 발도 빠른 편이지만 무엇보다 영리한 플레이를 구사하는 선수지요. 플레쳐 선수와 디포 선수의 조합은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는 조합이에요.”

선덜랜드는 12번의 리그 경기를 마친 현재 단 1승만을 기록하며 최하위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합격점에서 4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팬들은 이번 월요일에 예정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승리하고 이를 시작으로 계속된 활약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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