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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감독이 아구에로 선수를 안심시키다

지난 토요일에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 세르지오 아루에로 선수가 교체된 이유는 바로 혹시 모를 부상에 대한 대비책이었다고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밝혔습니다.

해당 경기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루잉, 파비안 델프,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선수들이 득점을 한 반면 사우샘프턴은 셰인 롱 선수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팬들은 후반전에 사우샘프턴의 교체 선수로 두산 타디치 선수가 투입되었음에도 경기 내내 안정감을 표현했습니다.

아구에로 선수도 스타팅 멤버로 경기에 참가하였지만 64분경 점프 후 발목으로 착지했을 때 교체되었습니다.

부상을 입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윌프리드 보니 선수와 교체된 아구에로 선수는 의아한 표정으로 벤치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페예그리니 감독은 65분의 경기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혹시 모를 부상에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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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감독은 “아구에로의 부상을 염려하여 벤치로 불러들였습니다.”

 “경기 전에도 그와 이야기하여 65분 까지만 경기에 참여하겠다고 이미 합의를 했습니다. 발꿈치에 약간 부상이 있기는 하지만 큰 부상은 아닙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화요일에 예정된 헐 시티와의 캐피탈 원 8강전 경기에 대한 아구에로 선수의 참여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구에로 선수는 보니 선수에게 스타팅 자리를 넘겨주더라도 후에 교체선수로 투입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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