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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진출의 기회를 얻은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선수가 의욕을 과시하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선수가 전 챔피언 첼시의 부진은 곧 에버턴의 4강 진출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에버턴은 지난 일요일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6-2 대승을 거두며 2연속 무승의 기록을 깨고 5점 차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첼시는 현재 11경기에서 단 3경기만 승리하며 14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와의 점수 차이는 10점입니다.

마르티네즈 선수는 지난 토요일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전에 “ 현재 상황은 아주 명확해요. 첼시의 부진으로 인해 4강 한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이지요.” 라고 말했습니다.

“만일 첼시가 23점, 24점, 또는 25점을 확보했다면 4강의 문은 굳건했을 테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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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즌 초기에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레스터 시티, 지난 토요일의 상대였던 웨스트햄 등 에버턴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4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팀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웨스트햄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력은 얕볼 수 없습니다.”

“11번의 경기 끝에 현재에 진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니까요.”

에버턴은 수비수 브라이언 오비에도 선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 이상 결장판정을 받은데 이어 레이턴 베인스 선수 역시 발목 부상으로 아직 복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이후 톰 클레버리 선수의 복귀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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