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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인디아가 달성한 업적에 만족하는 말야

포스인디아가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쉽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이에 대해 5위를 목표로 했던 비제이 말야 회장이 만족함을 표현했습니다.

포스인디아는 최근 시즌에서 매우 큰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세계 랭킹 5위인 로터스와는 단 1점 차이로 랭킹 6위에 안착했습니다.

이 중 세르히오 페레스 선수와 니코 휠켄베르그 선수의 활약이 가장 눈에 띄었으며, 특히 세르히오 선수는 총 11번의 레이스에서 세계 기록 5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스인디아가 보여준 모습 중 가장 놀라운 점은, 메르세데스와 레드불 등 다른 강호들이 이번 대회에 투자한 비용이 약 4.7억 유로인데 반면 포스인디아의 투자 비용은 1.3억 유로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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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야 회장은 이러한 업적을 이룬 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2016 시즌의 목표를 일찌기 정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팀의 목표는 생각해 두었으며, 이를 위한 팀의 노력은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2016년에도 P4를 위해 노력하는 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에도 팀의 전진을 계속될 것이며 특히 B-Spec이 도착하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7년에는 더욱 발전되었을 겁니다. 차량의 개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이를 응용한다면 초기부터 앞서갈 수 있게 되겠지요.” 라고 말야 회장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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