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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게는 너무 부담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 맥클라렌 감독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현재 팀에게 프리미어 리그의 부담감이 너무 크다고 심정을 밝혔습니다.

맥클라렌 감독은 여름에 부임한 이후 치른 14번의 리그 경기에서 2승만을 기록하며 팀의 위상을 바꾸는데 실패했습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하위 애스턴 빌라와 5점 차이로 바로 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캐슬은 지난 토요일 전 감독인 앨런 파듀 감독이 이끄는 크리스탈 팔라스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파피스 시세 선수의 득점으로 초반부터 리드를 하였으나 결국 크리스탈 팔라스에게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경기 전반에 제임스 맥아더, 야닉 볼라시에, 윌프리드 자하 선수들이 골을 기록하였고 후반에는 맥아더 선수와 볼라시에 선수가 또 득점에 성공하여 크리스탈 팔라스가 5-1로 승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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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렌 감독은 현재의 팀은 실력이 너무 부족함을 인정하였고, 다음 상대인 리버풀과의 경기에 대비하여 일요일 맹연습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맥클라렌 감독은 “앞으로도 정말 끊임 없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팀은 아직 프리미어 리그의 중압감을 버틸 수 없습니다.”

“리그 시작은 좋았습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초반인 10-15분 사이에 첫 골을 기록했을 때 아주 분위기가 좋았지요.”

“하지만 이후 수 차례의 실수를 저지르며 결국 3-1로 패배하였습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아직 팀은 넘어야할 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선수들 모두도 그렇지만, 특히 저는 각오가 남다릅니다. 내일 아침부터 당장 연습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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