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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재도약을 예상하는 로저스 감독

리버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지난 토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겪었던 패배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프리미어 리그에 도전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리버풀은 스토크 시티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각각 1-0으로 승리하였고,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리버풀은 약한 수비 능력을 보여주며 0-3으로 큰 패배를 경험했습니다.

더욱이 리버풀로써는 9월 12일에 예정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필리페 쿠티뉴 선수가 부상을 불참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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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국가 대표 출신인 데얀 로브렌 선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큰 실수를 저지르며 두 번째 골을 허용하였고, 이 후 마누엘 란치니 선수가 마크 노블 선수에게 한 어시스트로 승리 골이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첫 패배는 팀의 자신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로저스 감독은 이번 패배를 기반으로 더욱 강한 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늘까지 팀의 자신감과 사기는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번 패배의 원인은 상대팀 보다는 우리팀에게 있지요. 막을수도 있었던 골을 허용한 것이 매우 컷습니다. 그러나 우리팀은 매우 높은 강도의 연습을 하고 있으며, 전 이 팀의 감독직을 맡은 것을 매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패배에 대한 분석도 철저히 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지요. 아직 우리 팀이 재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것이 바로 다음 경기의 목표이지요.”라고 로저스 감독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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