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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트 감독이 팀의 장점에 몰두하다

Reading v Blackburn Rovers - Sky Bet Championship - Madejski Stadium

블랙번의 새로 부임한 폴 램버트 감독이 토요일에 셰필드 웬즈데이와 2-2 무승부로 기록한 경기 이후 팀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웬즈데이는 최근 13전 1패를 자랑하는  팀으로, FA컵에서 뉴캐슬과 아스날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한 팀입니다.

블랙번은 초반 호프 아크판 선수의 득점으로 먼저 경기를 리드하다가 모도우 소우구 선수가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이후에도 코리 에반스 선수가 득점하며 두 번째로 경기를 리드하다 마지막에 조앙 선수가 또다시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해당 경기는 챔피언쉽에서 블랙번이 최초로 치른 홈 경기이며, 즉 블랙번은 두 번의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였습니다.

램버트 감독은 이번 경기가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자신의 생각보다 선수들이 더욱 대단했다고 심정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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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트 감독은 “이길수도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최근에 아스날을 상대로 승리한 셰필드 웬즈데이를 상대로 비기기도 어려울 거라 예상했습니다.”

 “경기 시작 팀에게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지지도 말자고 이야기를 했지요. 그게 현실로 나타났네요.”

 “전혀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우리 선수들과 저는 다들 솔직히 이야기 하거든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이 이길 날이 곧 올겁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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