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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메도우 에서 머레이에 도전하는 키르기오스

전 US 오픈 챔피언 앤디 머레이는 첫 경기에서 껄끄러운 상대인 닉 키르기오스를 뉴욕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재능있는 세계 랭킹 37위의 선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 20살의 선수는 아직 변덕스러운 기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 그는 “비방 및 욕설” 을 스탄 바브링카에게 한 것으로 인해 벌금형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2년 플러싱 메도우의 우승자인 머레이는 이미 호주와 프랑스 오픈에서 키르기오스를 격파 했으며 이 28살의 선수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연달아 승리 했습니다.

머레이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 3번째를 노리고 있지만 8강에서 만날 것으로 보이는 프랑스 오픈 챔피언 바브링카와 4강전에서 2번 시드인 로저 페더러를 만난다는 것 때문에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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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시드인 노박 조코비치는 조아 소우자를 첫 경기에서 순조롭게 꺾었으며 머레이와는 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마린 시치치는 예선 통과자를 첫 경기에서 만나게 됩니다.

라파엘 나달은 크로아티아 선수인 보르나 코리치는 첫 라운드에서 만나게 되었으며 이 18살의 선수는 지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나달의 랭킹이 내려가고 있다는 것은 세계 1위 조코비치와 8강에서 만날수도 있다는것을 암시합니다.

머레이는 신성 키르기오스를 만나 수비적으로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이 호주의 파워풀한 스매싱을 자랑하는 선수는 과거에 페더러와 나달을 꺾은적이 있습니다.

머레이는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는 상대에 앞서 다시 한번 최고의 수비를 보여주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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