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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타 선수가 보이어 감독에게 보내는 메시지

충분히 몸을 회복한 포데 코이타 선수가 개리 보이어 감독에게 “경기를 뛸 준비가 되었다” 라고 하였으나, 아직 블랙번 팀에 복귀하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번 여름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된 코이타 선수는 SM 캉에 입단하여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 후반에 교체선수로 투입되었으나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경기는 0-0 무승부로 기록되었으며, 이후 블랙번 복귀에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

90년생인 포데 코이타 선수는 “다시 경기를 뛸 수 있도록 몸이 회복되어 너무 기쁩니다. 다시는 이런 부상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예전일은 다 잊고 이번에 팀에 복귀하여 함께 노력하고 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고 싶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8골을 기록하고 있는 톱 스코어러 조던 로즈 선수와 톰 로렌스 선수의 콤비로 인해 코이타 선수의 복귀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로렌스 선수는 3-0으로 승리한 지난 찰튼과의 경기 이후 무득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코이타 선수는 전 레스터 시티 스트라이커였던 로렌스 선수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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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타 선수는 영국 언론 랭캐시어 텔레그래프에서 “제가 부상으로 지냈던 기간 동안 톰 로렌스 선수가 팀을 정말 잘 이끌어 왔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하루라도 빨리 복귀해서 조던 선수 등 다른 팀원들과 함께 팀웍을 다지고 싶어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회복과 남은 경기를 승리하는 것이지요.”

“제 개인적인 사정은 중요하지 않아요. 팀이 가장 중요하지요. 팀이 저를 원한다면 저는 언제든지 뛸 준비가 되어있어요.”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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