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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요한센 선수가 실력 저하를 인정하다

셀틱의 미드필더 스테판 요한센 선수가 이번 시즌을 통틀어 실력 저하가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24세의 스테판 요한센 선수는 2014-15년 스코틀랜드의 올해의 선수를 수상였으나 이번 시즌에서는 기준 미달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트롬스고드셋 출신의 요한센 선수는 이번 시즌 총 14경기에서 2골만을 기록하며 셀틱 부진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요한센 선수는 셀틱에서만이 아닌 스코틀랜드 대표 선수로써도 비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헝가리를 상대로 치른 유로 2016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3-1로 패배하며 언론의 비판까지 가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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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센 선수 본인도 충분히 이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의 실력 저하에 대한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센 선수는 “비록 부상이 있긴 했지만 부상 때문에 실력이 저하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이 사실이에요.” 라고 하였습니다.

팬들은 이번 토요일에 예정된 킬마녹과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경기에서는 이전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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