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this story

올림픽 이변을 기대하는 페더러

로저 페더러가 그는 “언더독의 찬스”를 믿는다며 이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 단식 금메달에 대한 기대를 높혔습니다.

17번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 선수는 최근 확인된 바에 의하면 그는 은퇴할 계획이 없으며 새로운 2016년을 향해 나가기 위해 이번달 초에 그의 코치진들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34살인 그는 사실상 이번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 금메달의 기회이며, 올림픽 금메달은 그가 현재 받지 못한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페더러는 런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앤디 머레이를 상대로 은메달을 따냈고 지난 2008년 스탄 바브링카와 복식에서 같은편이 되어 우승을 따냈습니다.

이 세계 랭킹 3위의 선수는 이번 여름 마르티나 힝기스와 혼성복식에 출전 한다고 밝혔지만 그가 단식 금메달을 따낸다면 더 좋은 마지막을 맺을수 있을것이란 느낌이 듭니다.

BET NOW - KR

이 베테랑은 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따기 위한 황금기가 지나갔지만, 여전히 그는 자신이 리우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생각에 최고의 기회는 지난 2004년 이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해 3개의 그랜드 슬램을 우승했거든요,” 페더러가 BBC 스포츠아워를 통해 말했습니다. “저는 세계 1위 였습니다. 1번 시드 선수였구요. 제 생각에 저는 그때 최고의 모습을 보였지만 불행하게도 금메달을 따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는 확실하게 언더독의 찬스를 가졌습니다.,”라고 그가 덧붙였습니다. “저는 올림픽이 시작되기전 빠르게 게임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전에도 테니스 경기를 할 기회는 많으며 다음 달 부터 열리는 호주 오픈을 포함해 올해 첫 그랜드 슬램이 나올수 있습니다.

See Al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