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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의 에이스가 유럽 2016를 대비하다

에버턴의  시무스 콜먼 선수가 아일랜드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서 2-0으로 리드했을 때 거의 눈물을 흘릴뻔 했다고 심정을 밝혔습니다.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엄 경기장에서 펼쳐진 해당 경기에서 아일랜드는 24분경 존 월터스 선수의 페널티 킥으로 1-0 리드를 지켜가며 또다시 존 월터스 선수에 의해 두 번째 골로 경기를 승리하였습니다.

제니카에서 펼쳐졌던 모든 경기가 1-1 무승부로 기록됨에 따라 마틴 오닐 감독에게 중압감이 주어졌지만,  아일랜드는 이에 굴하지 않고 2-0 무실점으로 승리하여 총 3승1패를 기록하였습니다.

27세의 콜먼 선수는 유럽2012시절 팀에서 활동하던 시절을 그리워했으나 ,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됬던 전 시즌에서 예선전 3경기를 모두 패배했던 시절과는 달리 팀이 좋은 경기력을 펼치며 오는 여름 프랑스에 진출할 예정이기 때문에, 건강상의 문제가 없을 경우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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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먼 선수는 “존 선수가 두 번째 골을 넣었을 때, 거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정말 제 인생 일대의 순간이었어요.”

“그 얘기를 하는 지금도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이 느껴져요. 정말 엄청난 순간이었죠.”

“특히 그 경기에 많은 것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운 경기였어요. 첫 골을 넣었을 순간에도 보스니아가 충분히 추격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크게 기뻐할 수 만은 없던 상황이었죠.”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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