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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보리니 선수가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감동시키다

공격수 파비오 보리니 선수가 선덜랜드의 계속 남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혀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감동시켰습니다.

리버풀 출신의 포워드인 파비오 보리니 선수는 프리미어 리그 초반에 부상을 입어 장기간 결장하였으나 그 기간을 통해 충분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있어 지난 앤필드 경기장에서 활약하지 못했던 것을 메꿀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스타디엄 오브 라이트 경기장에서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입니다.

“전 언제나 팀과 함께이고 싶어요. 부상으로 인해 2주간 경기에 불참했지만요. 2주간 아무런 경기에 참여하지 않고 팀원들과 단 세 번의 연습을 가졌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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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 있어 부상은 아주 흔한 일이에요. 빨리 회복에서 모든 경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게 제 역활이니까요. 지금은 기분이 아주 홀가분하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위해 런던으로 떠난 선덜랜드는 월요일 까지 아무 경기가 잡혀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선덜랜드는 4점을 확보하여 19위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인 반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13점을 확보하여 1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 경기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였기에 그 기세가 아직 가시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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