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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블린트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달레이 블린트 선수가 비록 이번 시즌의 시작은 초라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득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 리그 시즌 시작 후 3번의 경기를 치렀으나 2득점 밖에 기록하지 못했으며, 그나마도 이 중 1골은 토트넘의 카일 워커 선수의 자책골이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서는 그나마 클럽 브뤼헤와 치른 두 번의 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선전했습니다.

또한 수비면에서는 블린트 선수와 크리스 스몰링 선수가 팀 내 최고의 수비수임을 증명하며 5번의 경기 중 4번의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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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선수가 말했습니다. “루이스 반 할 감독님이 지시한대로 최대한 단순하게 경기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팀의 강한 수비력과 더불어 감독님의 상대팀을 분석하는 능력이 제대로 조화를 이루고 있지요.”

블린트 선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지루하다는 세간의 평가는 곧 다수의 득점으로 뒤집어질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블린트 선수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경기가 지루하다는 평가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선수들 모두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원하고 있으며, 관중들도 그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최고의 수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대한 많은 공격의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머지 않아 많은 득점을 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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