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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크리스티아누: 깨어난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에 진출시키다

Cristiano Ronaldo Real Madrid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의 구세주가 됐습니다.

그는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에 진출하기 위해 불씨, 동기 부여 및 무엇보다도 중요한 골을 제공했습니다.

수요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많은 관중의 함성 속에서 바이에른 뮌헨과의 드라마틱한 격돌에서 호날두는 연장전에서의 2골을 포함한 놀랄만한 3골을 득점하여 독일의 챔피언을 4-2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호날두가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골을 득점한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이후, 스페인의 거인은 역사상 가장 긴 7시즌 연속의 마지막 4경기를 6-3으로 승리했습니다.

또한, 호나우도의 3골은 그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클럽 토너먼트에서 최초로 100골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메라 리가의 선두자 호날두는 53분 로버트 르완도프스키의 페널티 킥에 추적을 당했으나 76분에 아르연 로번에 태클로 로보트 르완도프스키를 페널티 스폿으로 보낸 카세미루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했습니다.

77분에 세르히오 라모스의 자책골로 바이에른이 2-1로 만들면서 연장을 하게 되었고 레알의 수비수 세르히오는 104분에 터진 호날두의 2번째 골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바이에른은 아르투로 비달이 연장 30분 만에 퇴장을 당하여 10명의 선수로 경기를 펼쳤고. 호날두는 3-2로 이끌어 타겟이 되었으나 미드필더 마르코 아센시오가 112분에 4번째 골을 득점하여 호날두의 골이 오프사이드라고 주장하는 뮌헨을 끝장내었습니다.

마드리드의 승리로 작년의 결승 진출자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스터 시티가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1-1로 비긴 경기에 그늘이 그려졌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2-1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였습니다.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모나코와의 준결승 2차전은 목요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호날두는 올해의 세계 선수이며, 아마도 그 이상일 것입니다.

그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그는 바이에른에게 “뛰어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가 더 나은 것으로 훌륭하거나 더 정확하게 ” 더 훌륭했다”고 분명히 동의할 겁니다.

그들이 결승에 오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지키고 12번째 유럽 컵을 차지할 수 있는 첫 번째 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준결승에서 일을 마무리 해야 합니다.

이것은 할 수 있는 또 다른 힘든 일이지만 호날두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는 또 다른 영광을 얻는 길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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