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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500번째 기록의 골로 바르샤가 레알 격파하다

리오넬 메시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경기에서 그의 500번째 골 득점으로 바르샤는 10명의 선수가 출전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이겨 바르셀로나에 승리를 가져다 줬습니다.

비록 자본적인 측면으로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 승리는 바르샤를 프리메라리가 순위표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같이 상위에 위치하게 했습니다.

“이것은 [프리메라리가 타이틀 레이스]가 끝이 날 때까지 팽팽할 겁니다,” 라고 바르샤의 감독 루이스 엔리케가 말했습니다. “저희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카세미루가 경기시작 28분에 득점으로 문을 열었지만, 메시는 그들의 타이틀에 대한 열망으로 5분 뒤에 골을 득점하여 이를 취소 시켰습니다.

이반 라키티치가 73분에 골을 넣어 바르샤를 리드하기 4분 전, 세르히오 라모스는 메시에게 시도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82분에 카림 벤제마 대신 투입이 되고 3분 뒤에 스플릿을 함으로 마드리드를 구했으나 경기를 끝낼 승부사 메시는 부상인 와중에도 2골을 기록하여 베르나베우의 관중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2로의 골은 끔찍한 타격이었습니다,” 라고 엔리케 감독이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에 다시 역전했습니다. [이 일은] 저희 모두 바르셀로나가 원한 행복한 결말입니다.”

설상가상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지네딘 지단은 윙어 가레스 베일을 출전시켜 입은 부상에 심란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가레스는 양호하다고 했으며 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40분에 가레스를 그의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교체를 지시한 지단 감독이 말했습니다,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가 플레이를 하게 된 것에 대하여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저희가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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